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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 9차 이사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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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구 작성일26-03-21 14:44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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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 9차 이사회 회의록

 

일시; 2024.12.16. 11:00~14:20

장소; 재실

참석인원; 19(종손포함)

총무이사; 임원 22명중 18명 참석으로 성원

 

회장; 인사말

- 모두 이렇게 건강한 모습을 뵙게 돼서 반갑다.

- 서로 화합과 소통으로서 즐거운 마음으로

총무이사; 안건 의견

- 심의에서 시간 관계상 그 요점만 말씀드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 결정을 하는 방식

기홍이사; 의사 진행 발언

상정된 안건이 16개나 되는데 총무님 효율적으로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결과 보고는 안건으로 올리지 말고 낭독만 하자.

 

회장; 안건이 16개인데 일괄 상정해서 올린 다음 하나씩 토론하는 식으로 진행

 

총무이사; 제안 설명.

한효순 학술 토론회 및 임시총회 개최 결과 보고인데 학술회의 개최 결과부터

 

- 일시는 1024일 날 개최를 했고 토론회 주제 발표를 교수가 네분이 나와서 발표

- 1 토론자가 인문학적 시각에서 또 군사적 측면으로 부각하는 방안을 강구해라 하고 또 신기비결,진설 편찬을 주목하라.

1603년 여름에서부터 가을 까지 편찬 했는데, 함경도 관찰사 재직시 발간된 점으로 봐 여진족 방어를 위하여 발간한 것 같다.

한효순이 잘 알려지지 못한 이유는 실무 행정을 담당한 군사 전략가 또 이원익, 유성룡 도체찰사 이런 분들하고 어떤 비교 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 또 인목대비 폐출에 반대한 이항복 탄핵과 1618년 인목대비 폐위에 적극 참여를 했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았느냐.

한효순의 재평가를 위하여 1597년 전투함 23척 건조하여 이순신 진영에 보낸점이 인상 깊다. 이런 부분까지 했는데 여기 알려지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만 얘기했지 대책에 대해서는 좀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나.

- 2 토론자는 전 문화제 위원겸 항공우주연구원장 채연석 박사는 신기비결은 국내 최고 화기 설명서다. 전통 총포의 연구와 복원에 아주 중요한 자료다.

3 토론자는 전 서강대학교 교수 백승종씨 내용은 한효순의 임진왜란시의 업적에 대하여 이순신, 원균, 이원익과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정치적 표현에서도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폐모론에 대하여 낡은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접근 방식을 찾아 나설때가 되었다.

- 성남 문화원장 김대진 원장이 또 대안으로 이순신 학술 토론회 공동 참여 방안 강구를 하는게 좋겠다.(통영 문화원과 협의)

이번에 학술토론회를 해가면서 우리가 좀 반성해야 될 부분과 향후 과제에 대해서도 좀 검토해 보았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후손들의 책임이다라고 자술비문을 통하여 말하고 있다. 한문을 쓸 때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그 뜻의 진위를 숨기거나 강조하는 경우가 있다. 새벽을 나타내는 글자가 여럿 있지만 불은 태양이 겨우 머리를 빠끔히 내민 것을 표현한 것이다. 공의 겸손함이 여기에서도 엿볼수 있다. 명이 자신에게 내려질 억울한 심판이라면 불은 이를 벗어나는 상황일 것이다. 호는 반어법적 의문 조사이다. 따라서 언제 구천에서 감은 눈이 새벽에 볼수 있으랴로 해석함이 마땅할 것이다.

공이 그토록 원한 새벽은 거의 300년 뒤인 1908년 대한제국 융희 황제에 이르러서 신원이 되었으니 비문의 마지막 구절처럼 그야말로 길게 탄식한 결과가 되었다.

1908년 신원이 된 이후 우리 후손들은 자술비문을 통하여 후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뜻조차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현재에 이르렀다. 이제서 자술비문에 새겨진 깊은 뜻을 해석하였다. 공의 억울한 부분을 만세상에 밝히는 일에 소홀히 한점은 없는지 생각할 때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향후 과제에 대해서 이렇게 정리해 봤다.

학술회의의 지속적인 추진, 정기 총회시, 장헌얼 수련회시 공의 업적에 대한 교수 초빙 특강 실시, 한효순 문화교실 운영은 장기적으로 추진해야 될 그런 과제이다.

 

임시총회 개최 결과로 같은 날 성남아트센터에서 했고 112명이 임시총회에 참석 했다. 1호 안건은 가결, 2호 안건은 부결, 3호 안건은 가결된 내용이 되겠다.

우리가 반성할 부분은 의결 정족수 3/4 가결은 종인의 동원시 의견이 왜곡될 수 있는 것으로 재 검토가 필요하다. 2/3 가결 의견으로 개정 검토 필요 의견을 올렸고,

총회장 입장시 신분증 족보등에 의한 철저한 검증후 입장(노트북으로 인터넷 족보 확인)

만종감사; 2/3로 바꾸자

기선부회장; 이건 지금 논의 할 사항은 아니고 이런 의견이 있다 하고 넘어가요.

기화부회장; 신분증 확인 필요강조

길우이사; 임시총회 진행사항에 대한 불편한 감정 표현\

기순감사; 4분의 3으로 그냥 하자. 얘기 나온거를 자꾸 반복만 하니 회의 시간만 자꾸 지연 된다.

 

총무이사; 이부분은 그냥 넘어가고 종인의 자격에 대해서는 족보로 철저 하게 앞으로 검증하자 이정도로 하고 끝났으면 좋겠다.

 

한효순 문화유산 등록 진행 사항에 대해서 보고

241111일 성남시에서 문화유산 등록을 재 검토 해라 또 보완해라 이렇게 공식적으로 문서에 의해서 통지

- 통지 온 내용중에는 묘역의 변천사를 제출하라 1990년 이전에 찍힌 항공 사진하고 현재 사진하고 거리상 차이가나는 이유가 무엇이냐

- 두 번째로 장헌공 업적 조선실록 등 증빙자료를 준비해라. 별책으로 준비

- 산소의 일부가 성남시 소유에 들어가 있으므로 우리의 입장을 내라.

- 묘역이 성남시에 포함 부분에 관련부서 즉 녹지 산림을 관리한 녹지공원과가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먼저 협의해 봐라

- 역사적 자랑 거리를 3건 정도를 간출여 요약해달라하여 그래서 필수 사항으로 넣고 업적 부분, 자술비문 나머지 전체를 준비

기선부회장; 한효순이 임진왜란 공로로 하사 받았다고 하면 그 자리에 할아버지,아버지 묘가 거기 있으면 안되죠

할아버지, 아버지 산소가 있고 거기다 쓴건데 그걸 후에 받았다고 그러면 얘기가 안돼, 사실이 아닌 걸 써놓으면 오히려 흠을 잡힐 우려가 있잖아 내가 보기에는 상자 경자 할아버지때 받았으면 얘기가돼 근데 한효순 공으로 받았다고 그러면 이것은 얘기가 안돼

 

총무이사; 공간 조성 공간 구상도 인데요

묘역을 중심으로 개방해서 운동기구 좀 갖다 놓고,중간에는 역사 문화공간으로 꾸며 할아버지의 업적을 우리산에 다니는 시민들이 산책하며 알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고 문화재 등록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장헌공 자술비문 해설인데 교육 이사님에게 해석 부탁.

 

교육이사; 비문을 생전에 쓰신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후손들이 억지로 미화 시키는 사례를 익히 보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논란을 막고 후대에 깊은 유훈을 남기고자 하는 이유일 것이다.

정치건 사회에 당시에 앞으로 몇 년후에 가면 상당히 어려운 것이 있을 것이다 라는 걸 내다 보셨다. 정승에 올랐음에도 청주 후인이라고 네 글자로 요약하였다. 얼마나 검수하고 낮춘 자세이냐 하는 것이 여기에 나타났다. 그런 뜻이다.

정승까지 한 사람이 낚시나 하면서 산수를 거닐고에 숨긴 뜻은 올바른 일이면은 피하거나 숨지 말고 굳건히 나아가라는 반어법적 수사 비문에 숨겨진 핵심적인 내용 후손 들에게 남기는 유훈이며 경고일 것이다.

 

총무이사;

자술비문을 해석해 주신 이우양 선생님께 감사 편지와 함께 50만원을 전달 .

서산 장헌공 유허지 원형 보존 방안을 그동안 쭉 검토를 했는데

- 첫번째 거주는 1590년 또 두 번째 거주는 55세때, 세 번째 거주는 58세때, 네 번째 거주는 68세 때 이렇게 4번 정도 서산에서 거주한 기록이 나온다.

- 장헌공 유허 가옥 해미면 기지리에 지금 있으며 창건은 1590년에 했는데 개축이 1938년 돼 가지고 약 80년 정도 됐다.

- 현존하는 하나뿐인 주택으로 현재 국가에서 수용되어 25년도에 철거 예정으로 이에 대한 보존 대책으로 추진하는 내용.

- 4월 중에 이사회에 올려서 결정이 되면, 매수하는 모든 등기 업무 추진하고 설계하고 허가하고 건축 착공을 한 내년도 9월 중에 착공을 해서 후년 6월에 준공하는 안까지 진행

- 이전 후보지는 1월 중에 답사하며 다음에 논의.

 

재실 이전 추진건 예산 관계는 지난 임시총회 때 예산을 넣어서 결정된 것을 먼저 보고

- 위치는 서현동 94-3 우성종합상가 이고요 면적은 18.5평 정도.

- 보증금 2,000만원에 월 110만원(부과세 별도) 관리비는 30만원 정도 들어가고 시설을 해야.

- 시설비는 약 2,400만원 예상.

통과 되었습니다.

수용된 땅에 있는 산소는 종손8대조(휘석경) 단천공(휘 종부) 이전 보상금이 나오는데로 옮기는 장소를 결정.

 

2030 혁신과세 수립 TF팀 운영

- 앞으로는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재정분석에 따른 예측

- 향후 미래를 설계하는 2030 혁신 과제 수립.

- 혁신과제 수립 TF팀 운영 계획은 내년 1월 한달 간

기선부회장; 제가 맡아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각 소정에서 몇 분좀 같이 하실분 들을 수고 하실 분 들을 정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회장님과 총무님은 당연직으로 들어오시고 지난번에 선거 대책 위원회 하듯이 저를 중심으로 해서 각 소정의 대표들 몇 명하고 움직이도록 해 보세요. 참의공 만순, 만흥, 인천공 기성, 단천공 대현이사, 외부는 회장님과 총무님과 상의해서 정하는 걸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만종감사, 길우이사, 교육이사님의 의견속에서

이사님 들의 찬성으로 통과됨

 

총무이사; LH 사업단 방문 설명

회장님과 기화부회장님 등 5, 보상부 3명 단지부 2명과 회의 후에 성남 사업단장 면담.

- 73번지 전체를 문화시설 용지로 건의

- 대로변에 위치하여 교통 유발이 근린시설보다는 문화시설 용지가 적합할 것으로 판단.

- 대토 부지는 당초 계획 되었던 대로 한다.

- 재실 존치 방안에 대하여 성남시 의견이 중요하다.

- 지명 청원도 성남시 결정에 따르겠다.

- 재실 철거에 따른 임대아파트 종손 관련되는 부분은 결정에 관한 답변은 어렵다. 25년 하반기에 주거 복지 사업 계획 수립

- 묘지 이장에 관하여는 4월경 추진 했으면 좋겠다.

 

서현동 산63-1번지 불법행위 단속은 종중에서 처리하라. 성남 시청이 LH를 통하여 불법행위를 원상 복구를 청했습니다.

12월 말까지 복구하겠다는 의견서에 제출된 상태에 있는데 문화유산 등록과 병행하여 문화유산을 등록을 하는데 이공원 관리하는 그부서예요.

그래서 이런 계획을 세웠습니다.

- 문화유산 등록과 병행하여 불법 행위에 대한 원상 복구를 신속히 추진하여 우리 종중이 법 질서를 스스로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

- 36페이지 도면에서 2, 3번은 만종 감사가 철거하고

- 1번 비닐하우스는 20일날 철거. .

- 철거비용은 만종 감사는 300만원이고, 다른 업체에서는 230만원 인데, 만종 감사가 230만원에는 할수 없다고 해서 업체에 발주

- 나머지 원상 복구는 만종감사도 협조를 부탁

 

원로 자문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

- 원로자문 구성 운영은 종약 14

- 여기에 대한 문제점을 한번 거론들 해 주시고 개선 대책을 논의

 

회장; 경동, 리우 전임 회장님과 10명의 임원 출신(12) 인데 너무 많다는 의견에 이사님들의 의견을

기오이사; 한쪽에 너무 많이 몰려있 파별로 한명을 두든지 두파에 한명을 두둔지 해야 옳을 것 같고, 회의도 자주하지 말고 1년에 한번하면 끝나요, 자문이란 것은 의결권이 없는 거예요.

 

기순감사; 자문료 폐지하고 전 회장님들 영입하신 분들 그분들을 고문이나 원로로 모셔가든 그렇게 운영했으면 좋겠 다.

현구; 그냥 유지를 하자

회장; 약간의 인원을 줄이자, 기순 감사의 폐지, 현구이사의 현상태 유지, 종약에 10명 이하라 되있는데 제가 금요일 까지 .

 

기선부회장; 정관에 이렇게 되어 있는 건데 이거를 어떻게 할수 없으니까 내년에 회장님이 고민을 하셔 가지고 자문위원들 우선 여기서 보면은 종사에 뭐 하다가 퇴직하신 회장님이 당연직으로 들어오시는 거잖아요. 고문으로 원로로 퇴직하신 분에 대해서 그렇게 하시고 필요하신 분들은 내년에 다시 지명한 다음에 이사회에 올려서 의견을 들어서 결정 하자

 

교육이사; 10명이내인데 왜 12명이여, 회장이 종약이 없는 내용을 마음대로 하면 되나.

 

많은 찬반 토론이 있었으나 종약에 써 있는대로 그대로 진행하면 됨

 

총무이사; 예산안 제안설명

- 2025년도 수입. 지출 예산서 자료집 참고하여 장원회관 수입은 전년도와 똑같고,전년도 보상금 예치에 따라 이자 수입이 144,900만원이 발생.

- 대토 보상금 3671,630만원 수령에 따라 제세 공과금이 급증.

- 장헌공 수련회 참가 학생에 대하여 지역 사회와 화합하는 차원에서 3명에서 5명으로 늘려

- 출산 장려금도 신설.

- 투병중인 임원에 대해서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 서산 유허지원형 보존 예산을 반영

- 급여 및 판공비는 그대로, 선물비는 조금 늘렸고, 세무 기장료는 같고, 법인세 조정료는 소폭상승.

- 금년도 법인세는 608,700만원 계산

 

기오이사, 길우이사; 소정 지원금을 300에서 500만원으로 인상해 달라

- 이사들 교통비도 15만원으로 올려 달라.

 

시재비, 소정 지원비 200만원, 300만원으로 올리기로 함.

이사 거마비는 15만원으로 결정함

세일제에 참석자는 5만원, 종원 총회 참석 종인은 5만원더 줌

 

회장; 예산서를 통과 합니다.

 

관리이사; 인쇄물로 대치

 

회장; 폐회 선언

(( 기록 확인자 ))

회장 한만길, 총무이사 한권우, 이사 한만순, 이사 한윤구, 기록이사 한만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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